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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 막으려다 알레르기 생기겠네

항균성분의 손세정제, 비누, 치약, 구강청정제 등이 어린이의 알레르기 위험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존스홉킨스 아동센터가 6~18세 아동 및 청소년 860명의 건강 자료를 분석했더니 소변에 특정 항균성분이 많은 아이일수록 혈중 IgE항체가 많았다. IgE항체는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에게 많다.비누나 구강청정제, 치약에 많이 쓰이는 항균성분인 &...(계속)
글 : 이정훈 hohohoon@donga.com

과학동아 2012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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