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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산 정상을 오르다 가쁜 숨을 가라앉히며 잠깐 바위 위에 걸터앉아보자. 구름바다에 덮인 정상도 좋지만, 주위로 눈을 돌려보면 아름답게 핀 야생화를 볼 수 있다. 바람이 강한 산 위에서는 바닥에 붙어 자라는 것이 많고 꽃잎도 그리 크진 않지만 아름다움은 결코 산 아래의 꽃에 뒤지지 않는다.문순화 원로 사진작가(79, 한국식물사진가회 명예 회장)가 고산에서 피는...(계속)
글 : 김상연 dream@donga.com
이미지 출처 : 문순화, 국립생물자원관

과학동아 2012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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