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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의 리더십으로 대학까지

“ㅇㅇ가 정말 저를 많이 도와줬어요. 그런면에서 저는 참 운이 좋았어요.” 준영 군이 가장 많이 한 말이다. 열심히 공부해서 해마다 교과성적 최우수상을 받고, 3학년 때는 수학, 과학, 영어 경시대회에서 1, 2위를 다툰 전교회장 출신 학생이 하는 이야기치고 너무 겸손하다. 의례 하는 말이려니 하고 들어보니 아니다. 진심이...(계속)
글 : 이정훈 hohohoon@donga.com

과학동아 2012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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