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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복근을 원하는가!

원모 대리는 요즘 불룩 튀어나온 뱃살 때문에 자신감을 상실했다. 잦은 회식과 운동 부족으로 입사 1년 만에 체중이 무려 10kg이나 불어나면서 인격을 상징한다는 ‘배둘레햄’이 생겼기 때문이다. 입사 초기 여직원들에게 ‘샤프남’ 소리를 들었지만 이제는 눈길조차 받지 못하는 ‘아저씨’가 되어 있었...(계속)
글 : 원호섭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동아일보, 남승준

과학동아 2012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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