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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ay 숨은 그림을 찾다

한가한 아침, 평소처럼 30분 일찍 출근한 아무개 씨는 독일의 대표적인 신문인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인’을 펼치고 앉았다. 신문을 다 읽은 다음 그는 무엇을 할까. 영국 사진작가 닉 베시(Nick Veasey)가 찍은 사진을 보면 누구라도 답을 알 수 있다. 아무개 씨는 다 읽은 신문을 접고, 가방에서 삼각 꼴로 자른 식빵 샌드위치 두 ...(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이미지 출처 : 닉 베시(Nick Veasey)

과학동아 2012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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