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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서울을 설계하다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도시를 설계한다“도시를 건축하고 설계하는 일은 별자리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우리가 매일 밤 보는 별은 밤하늘에 떠 있는 수천 개의 별 중 하나에 불과하다. 각기 만들어진 시기도 다르다. 하지만 이들을 모아 별자리를 만들면 하나의 별도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된다. 도시도 마찬가지다. 건물과 도로는 의미없는 파...(계속)
글 : 이화영 talkto@donga.com

과학동아 2012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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