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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사이에

영재학교와 용인외고에 지원했다가 떨어지고 자율형 사립고인 J고등학교에 입학한 K학생은 요즘 고민이 많다. 실패를 겪으면서 의기소침해졌다.“꿈이 화학교수구나?”“네. 화학은 중학교 1, 2학년 때부터 흥미가 있었어요. 대회에도 나가봤어요. 한국 중학생 화학대회(KMChC)에서 중학교 2학년 때는 장려, 3학년 때는 동상을 받았...(계속)
글 : 신혜인·정리 이정훈 기자

과학동아 2012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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