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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알면 발음이 보인다

“송은이(소원이) 있소!” 얼마 전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가수 박재범의 어설픈 한국어 발음에 관객석에서 큰 웃음이 터진 일이 있다. 나름대로 노력한 것이지만, 익숙하지 않은 발음에 혀가 꼬인 것이다. 우리도 외국어를 유창하게 발음하고 싶지만 생각만큼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혀가 굳는다’고 ...(계속)
글 : 변지민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위키미디어, MBC

과학동아 2012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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