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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2호의 세계 일주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본다면, 그것도 도시 구석구석 본다면 어떤 기분일까.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2호는 2006년 7월 28일 러시아에서 발사된 뒤 지금까지 지구를 돌며 사진을 찍고 있다. 가로세로 1m의 물체를 식별할 수 있어 해상도가 높다. 위성사진은 국토관리, 자원탐사, 농업, 해양 감시 등 다양한 곳에 이용된다. 하지만 잠시 과학 임무는 접어두고 위성이...(계속)
글 : 김상연 기자| 사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dream@donga.com

과학동아 2012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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