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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을 솔직하게 쓰고 말하라

KAIST 합격생 인터뷰

인터뷰를 위해 찾아간 인창고 곳곳에서는 3학년 학생들이 졸업사진을 찍느라 분주했다. 저마다 머리를 매만지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설레임이 느껴졌다. 현종 군도 마찬가지였다. 인터뷰 장소로 온 현종 군은 동아리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왔다며 활짝 웃었다. 2012학년도 KAIST 학교장 추천 전형에 최종합격한 학생이니 분명 과...(계속)
글 : 이정훈

과학동아 2012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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