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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맨의 취재수첩

#1수백 가지 진단을 한 번에우리 몸에 침입해 병을 일으키는 병원체는 한두 개가 아니다. 보통은 배양 검사로 어떤 병원체에 감염됐는지 확인하는데, 이 과정이 쉽지 않다. 환자에게서 병원체를 뽑아내 시험관에서 배양한 뒤 진단을 내리는데, 3일에서 길게는 몇 주가 걸리기도 한다. 변종 바이러스에 의해 급격하게 전파되는 경우라도 생기면 수많은 사람의 목숨이 위험...(계속)
글 : 고호관 karidasa@donga.com
이미지 출처 : 강태준, 김성하

과학동아 2012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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