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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광섬유 제작소

“이것이 광섬유입니다. 머리카락만 하죠?”GIST 정보통신공학부의 한원택 교수는 실타래에 감긴 실 한 자락을 툭 끊어 내밀었다. 보기엔 평범한 실 같았다. 한 교수가 이끄는 특수광섬유 응용연구실에서 직접 만든 광섬유다. 한 교수는 표면을 손톱으로 살짝 긁어 한 겹 벗겨냈다. 유리로 된 실 안에 더 가는 실이 또 들어 있었다.&ldquo...(계속)
글 : 신선미 vamie@donga.com
이미지 출처 : 특수광섬유 응용연구실

과학동아 2011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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