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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6살인데 몸은 아가씨?

너무 빨리 커서 고민인 ‘애어른’

같은 학년인 바른이(7살, 남)는 오늘은 절대 학교에 가지 않을 생각이다. 수영 수업이 있기 때문이다. 엄마가 사각수영복을 사줬지만, 샤워실에서 어떻게 몸을 씻을지 벌써부터 걱정이다. 털이 많이 난 자기 몸을 보면 친구들이 “아빠 같다”고 놀릴 것 같다.사춘기에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몸의 변화로 고민에 빠진 어린이가 많아졌다. 정확히 말...(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동아사이언스, istockphoto, radiopaedia

과학동아 2011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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