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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 수명 연장의 꿈

1957년 10월 4일 옛 소련이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1호를 발사한 이래 지금까지 우주에 올라간 인공위성은 7000개 정도다. 이중 절반은 대기권에 돌입해 불타버렸고 남은 절반 중 현재 작동하는 건 1000개가 채 되지 않는다. 하릴 없이 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인공위성이 무려 2000대가 넘는다는 얘기다. 앞으로도 인공위성을 쏘아 올려야 하는 입장...(계속)
글 : 고호관 karidasa@donga.com
이미지 출처 : NASA,DARPA, Boeing

과학동아 2011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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