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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이 감싼 1500년의 눈물

하늘에서 본 전라

공수부대에서 복무하던 중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며 우리 산하의 모습에 감탄한 적이 있다. 특히 하늘에서 본 진해항의 아름다움은 지금도 머릿속에 남아 있다. 시간이 지나 대학교에서 조경이나 문화재에 대한 강의를 할 때 떠오른 것이 바로 이때의 기억이었다. 어렵게 7m 길이의 무인비행선을 만들어 항공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항공사진은 지상에서는 볼 수 없는 문화재...(계속)
글 : 에디터 김상연 | 글·사진 김치연 상명대 산학협력단 교수

과학동아 2011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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