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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는 뇌가 2개나 있는 과학자”

인터뷰 - 김근일 숙명여대·백성희 서울대 교수

요즘 부부 과학자가 꽤 늘었다. 같은 분야에서 연구하는 커플도 드물지 않다. 김근일(45) 숙명여대 생명과학과 교수와 백성희(41)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는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잉꼬부부 과학자’다. 또 오랫동안 뛰어난 공동성과를 내고있는 최고의 파트너이다. 8월말 백 교수가 제 10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생명과학상을 받으면서 김...(계속)
글 : 김상연 dream@donga.com

과학동아 2011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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