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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과학상 양성소 일본 교토대

자유롭고 창조적인 연구 풍토

일본 교토대는 1897년 ‘교토제국대’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이공계 대학이 가장 처음 생기고 이후 법대와 의대 등이 차례대로 개설된 배경때문에 현재도 문과보다는 이과가 우세한 편이다. 현재 교토대에는 15개의 대학원과 10개의 학부, 30개 이상의 연구소와 연구센터가 있다. 교수진은 약 3000명, 교원은 2500명, 그리고 학생...(계속)
글 : 김윤미 ymkim@donga.com

과학동아 2011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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