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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잡담이 차지하는 역할

업무적으로 저녁 모임을 할 때마다 느끼는 점이 있다. 어느 정도 공식적인 대화가 오고 가고 나면 거의 반드시라고 할 만큼 남은 시간을 잡담으로 보내게 된다는 점이다. 공적인 모임은 그래도 서로 간에 지켜야 할 사회적 거리와 예의가 있어 어느 정도 선을 지키는 편이다. 하지만 사적인 모임에서 잡담은 때때로 위험수위를 넘나든다. 처음에는 대개 그 자리에 없는 ...(계속)
글 : 양창순 원장
이미지 출처 : 이서연, 일러스트│김성희

과학동아 2011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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