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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은 발보다 빠르다! 휠체어 육상

8월 27일부터 대구에서 세계 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에는 특별한 종목이 있다. 바로 팔로 달리는 휠체어 육상. 우리나라에서는 남자 400m에 세계랭킹 3위인 유병훈 선수와, 5위인 정동호 선수, 여자 800m에 신예 강경선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을 노린다. 최고 시속 37km까지 나와 박진감이 넘친다. 휠체어 마라톤에서는 비장애 마라톤의 2시간 3...(계속)
글 : 김종립 jlkim00@donga.com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REX

과학동아 2011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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