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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각막 2, 3년 뒤 영장류에 이식”

인터뷰- 국립축산과학원 황성수·오건봉 연구사

경기도 수원에 있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지난 3월 새끼 돼지 한 마리가 태어났다. 이름은 ‘소망이’. 돼지 한 마리가 태어난 게 뭐 그리 대수일까. 장기이식 수술을 기다리는 많은 환자들에게 그야말로 소망을 주기 때문이다. 2년 전 지노, 지난해 형 ‘믿음이’까지 잇따라 장기이식용 복제미니돼지를 태어나게 한...(계속)
글 : 김상연 dream@donga.com
이미지 출처 : 현진

과학동아 2011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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