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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엘리베이터’ 킬리만자로

[별이 쏟아지는 곳산소가 희박한 킬리만자로의 해발 4300m 고지에서 10시간 동안 카메라를 세워두고 얻은 사진이다. 별들이 하늘에서 땅으로 길게 내려온다. 정상을 오르는 등반객들이 지닌 불빛도 산 가운데에 길을 만들었다.]적도의 설산, 킬리만자로 정상 위로 별들이 쏟아지듯 흐르고 있다. 별빛은 수만 광년을 날아오는데 정작 우리 눈에 들어오기 전에 오염된 ...(계속)
글 : 권오철 천체사진가, 천문우주기획 | 에디터 이정아

과학동아 2011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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