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대소변 가리기도 경쟁하는 세상

언젠가 젊은 엄마들 모임에 참석한 적이 있다. 언제나 그렇듯 엄마들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자식 자랑으로 흘러간다. 그날도 엄마들은 ‘내 자식만의 특별한 재능’을 주제로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었다.그런데 한 엄마의 이야기에 필자의 귀가 번쩍 뜨였다. 자신의 아이가 생후 8개월부터 기저귀를 떼고 대소변을 가렸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아이가 스...(계속)
글 : 양창순 원장
이미지 출처 : stockphoto

과학동아 2011년 07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1년 07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