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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혀로 물 마시는 건, “볼 때문이야~"

한여름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사람이나 동물이나 자주 목이 마르기 마련이다. 집에서 키우고 있는 야옹이나 멍멍이도 마찬가지. 이 녀석들은 물이 담긴 그릇에 얼굴을 대고 물을 마신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정작 주둥이는 물에 닿지 않고 혀만 끊임없이 오르내린다. 저렇게 해서 물을 제대로 마실까 하는 생각도 든다.실제로 식탁에 물그릇을 올려놓고 손을 뒷 짐...(계속)
글 : 강석기

과학동아 2011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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