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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려고 고향 떠났던 인류의 조상

[파란트로푸스 로부스투스의 두개골 모습. 치아에 남은 스트론튬 동위원소를 분석한 결과 남성과 여성의 활동범위가 달랐던 것으로 나타났다.]과거 현생 인류의 조상들은 남성이 평생 한 곳에 머무른 반면, 여성은 태어난 곳을 떠나 다른 무리에서 새 가정을 꾸렸을 거라는 연구가 나왔다.미국 콜로라도대의 산디 코펠란드 교수팀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고대 인류 유적지인 두...(계속)
글 : 김윤미 ymkim@donga.com

과학동아 2011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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