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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더 좋은 부모 만든다

보통 환경이 좋지 않으면 동물의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의외로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높으면 부모역할을 잘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즈 퀸즈대 생물학과의 프란시스 모니어 교수는 암컷 청둥제비의 ‘글루코코르티코이드 호르몬’의 수치를 측정했다. 이 호르몬은 스트레스 호르몬의 한 종류다. 그 결과 둥지 크기가...(계속)
글 : 신선미 vamie@donga.com

과학동아 2011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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