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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아픔이 되는 비극

 “요즘 정말 세상이 뒤숭숭하지 않아? 일본 지진만 해도 그렇고, 조만간 세상이 어떻게 될 것만 같아.”“응, 맞아. 계속 안 좋은 일만 생기는 것 같아서 불안해.”요즘 사람들을 만나면 한결같이 하는 이야기가 있다. 뭔지 모르게 마음이 불안하다는 것이다.최근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극심한 공포를 가져다 준 ...(계속)
글 : 김윤미 기자, 글 양창순 원장 ymkim@donga.com
이미지 출처 : 일러스트│김성희

과학동아 2011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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