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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 3D

우주의 신비를 밝히는 담대한 도전우주를 향한 인류의 도전을 지켜보는 것은 언제나 가슴 벅차다. 2009년 5월 11일, 우주왕복선 아틀란티스 호에 몸을 실은 우주비행사 7명의 임무는 바로 허블우주망원경을 구하는 일이었다. 허블망원경을 수리하고 관측기기를 교체하는 임무. ‘서비스 미션4’라 불리는 작전을 생생하게 담아낸 영화를 보며 내 ...(계속)
글 : 김종립 기자, 우종학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jlkim00@donga.com
이미지 출처 : IMAX, 위키미디어

과학동아 2011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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