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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속에 묻어가기

무리 지어 살면 질병이 빠르게 퍼지거나 먹이가 순식간에 동이 나기 쉽다. 이처럼 서로간의 경쟁으로 한꺼번에 몰살할 수도 있는 애벌레의 운명은 고독하다. 독립적으로 살아가면서도 포식자에게 걸리지 않고 튼튼한 어른으로 자라기 위해 애벌레들은 각자 다양한 전략을 선택했다. 상상을 뛰어넘는 대단한 생존법도 애벌레에게는 운명이다.모든 생물에게 경쟁은 따를 수밖에 없...(계속)
글 : 이강운 박사
이미지 출처 : 이강운 박사

과학동아 2011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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