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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맞는 생체시계 공부법

아침엔 수학·밤엔 영어

학창시절 후회되는 일이 하나 있다. ‘잠을 자면서 공부할 내용을 들으면 저절로 외워진다’는 속설을 믿고 따라했던 것이다. 이제 와 알게 됐지만 이 방법, 전혀 효과가 없다. 사람은 잠을 자는 동안 외부 자극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잠을 잘 때 들어온 외부자극은 ‘시상’이라는 뇌의 관문을 통과할 수 없어 대뇌로 들어가...(계속)
글 : 신선미 vamie@donga.com

과학동아 2011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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