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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혜원 사진전

금 작가는 원래 한국화를 전공했다. 하지만 도시의 빠른 변화 속도에 맞춰 작품 활동을 하기엔 사진이 더 적합한 매체라는 생각에 작업 방식을 바꿨다고 한다. 전시회에는 총 네 개의 연작이 전시되고 있다. 쓰레기 매립지였지만 지금은 공원이 된 난지도의 풍경을 담은 ‘녹색 커튼(Green Curtain)’, 재개발 공사 현장을 담은 &lsq...(계속)
글 : 김종립 jlkim00@donga.com
이미지 출처 : 금혜원, 동아일보

과학동아 2011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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