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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알바트로스’가 수은 중독 역사 밝혔다

 조류의 수은 중독이 해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대 비교동물학박물관 안 투 보 박사팀은 멸종 위기종인 알바트로스(검은발신청옹)의 박제 깃털을 이용해 19~21세기 조류의 중금속 오염결과를 연구한 결과를 4월 1일자 ‘미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했다.연구팀은 워싱턴대 버크 자연사문화박...(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과학동아 2011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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