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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벤처 내 손으로 만든다

서울대 학생벤처네트워크

스마트폰 보급대수가 1000만 대 가까이 되면서 제2의 벤처 바람이 불고 있다. 성공 사례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지만 벤처 환경은 여전히 척박하다. 하지만 명문대 프리미엄을 버리고 도전에 나선 이들이 있다. 바로 서울대 벤처동아리인 ‘학생벤처네트워크’. 이들은 최근 미국 MIT와 함께 ‘MIT-글로벌벤처창업워크숍(MIT-GSW...(계속)
글 : 김종립 jlkim00@donga.com
이미지 출처 : MIT-GSW

과학동아 2011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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