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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운 건 8살짜리 궁금증”

장하석 영국 케임브리지대 과학철학·과학사학과 교수

과학잡지와 과학책을 즐겨 읽던 어린이가 있었다. 중학생이 돼 칼 세이건이 쓴 ‘코스모스’를 무려 12번 읽었다. 미국 사는 친척이 원서를 보내주자 영어 공부할 겸 다시 독파했다. 칼 세이건에게 직접 편지를 보내 답장까지 받았다. 그는 자라서 세계적인 과학철학자가 됐다. 동아일보 창간 기념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r...(계속)
글 : 김상연
이미지 출처 : 사진 이훈구 동아일보 기자

과학동아 2011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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