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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은 왜 일주일에 한 번 궤도를 바꿀까

인공위성에 조종사가 필요한 이유

항우연이 만든 다목적 실용위성 3호(아리랑 3호)의 모습. 그래픽 작업을 통해 위성이 궤도제어를 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아리랑 3호는 2012년 이웃 일본의 우주로켓 ‘H2A’를 타고 우주로 나갈 예정이다. 일본 아이치 현 나고야의 미쓰비시중공업에서 발사 준비가 한창이다. 현재 활약 중인 아리랑 2호보다 한층 정밀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정밀지상관측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항우연이 만든 다목적 실용위성 3호(아리랑 3호)의 모습. 그래픽 작업을 통해 위성이 궤도제어를 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아리랑 3호는 2012년 이웃 일본의 우주로켓 ‘H2A’를 타고 우주로 나갈 예정이다. 일본 아이치 현 나고야의 미쓰비시중공업에서 발사 준비가 한창이다. 현재 활약 중인 아리랑 2호보다 한층 정밀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정밀지상관측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국 최초의 정지궤도 위성 천리안이 4월 공식 임무를 시작했다.다음 달이면 천리안 위성이 우주로 떠난 지도 1년이 돼 간다.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은 지구 상공 3만 5800km 높이에 떠 있는 천리안 위성의 궤도를 일주일마다 조정하고 있다.   인공위성 궤도조정은 정밀하고 까다로운 조작이다. 3년 전인 2008년 2월 1...(계속)

글 : 김방엽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원

과학동아 2011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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