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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누가 영재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나

지난 4월 7일,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18살 박 모 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 중간고사를 앞두고 스트레스와 의욕상실로 우울증을 앓다가 정신적 어려움을 이겨내지 못하고 21층에서 뛰어내린 것이다.그는 올해 들어 네 번째로 자살한 KAIST(카이스트) 재학생이었다. 언론에서는 서남표 총장이 부임한 뒤 학교 정책이 급격히 바뀌었고 과도한 경쟁...(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11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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