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스털링 엔진 HB-31

구닥다리 엔진, 꿈의 발전소로 변신!

세상에 나온 지 200년쯤 된 구닥다리 엔진이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1816년 스코틀랜드의 로버트 스털링은 새로운 방식의 엔진을 개발해 자신의 성을 따 ‘스털링 엔진’이라고 이름 붙였다. 증기기관은 물이 팽창하는 힘을, 내연기관은 연료가 폭발하는 힘을 이용하지만 스털링 엔진은 공기가 팽창하는 힘을 이용한다. 스털링 엔진의 가열실...(계속)
글 : 김정훈 기자 | 사진 박병규

과학동아 2011년 03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1년 03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