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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3. 2만4000년 전, 네안데르탈인 최후의 날

살금살금, 동굴 밖으로 나갑니다. 무서운 검치호랑이가 저를 따라오지는 않을 거예요. 이런 한낮에 동굴 밖을 돌아다니는 짐승은 많지 않거든요.아, 제 소개부터 할게요. 우리는 언어가 없으니 이름도 당연히 없지만, 편의상 저를 ‘네안’이라고 불러 주세요. 네,네안데르탈인의 그 네안이에요. 나이는 8살. 아직 꿈 많은 소년이랍니다. 물론 우...(계속)
글 : 윤신영 기자 | 도움 박선주 충북대 교수, 배기동 한양대 교수, 이상희 캘리포니아대 교수

과학동아 2011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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