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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안녕! 네안데르탈인

한국인 몸에도 그들의 피가 흐를까

2만 4000년 전 지구에서 완전히 자취를 감춘 멸종 인류, 네안데르탈인. 때로는 아둔한 원시인의 모습으로, 때로는 용감한 사냥꾼의 모습으로 친숙한 인류의 친척이 어딘가에 아직도 살아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그것도 멀지 않은 곳에. 바로 당신 안에!네안데르탈인은 19세기 유럽에서 화석이 처음 발견된 뒤 15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인류의 직접적인 ...(계속)
글 : 윤신영 기자 |이미지 및 자료 출처 | 막스플랑크연구소 진화인류학부(MP
일러스트 : 이경국
이미지 출처 : [디자인] 김인규, [일러스트] 이경국

과학동아 2011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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