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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의 불 밝힌 유영숙 박사

WISE 거점센터장상 경기 돌마고 1학년 양서정 어릴 때부터 꿈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난감했다. 주위에서 어떤 직업을 가지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려주긴 했지만 마음깊이 흥미가 생기지도, 열렬한 소망이 생기지도 않았다. 대학입시와 진로에 대해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야 하는 고등학생이 되면서 내가 과연 원하는 일, 내가 행복하게 일하고 세상을 위해서도...(계속)
글 : 편집부

과학동아 2010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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