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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의 새길 개척한 모혜정 교수

여성가족부장관상 서울 은광여고 2학년 윤세영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 창조적 지성들부터 시대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까지, 평범함을 뒤엎는 발자취는 우리 삶에 지표를 던진다. 그들은 세상을 이끄는 변화의 선두에 서서 모두가 안 된다고 한 일을 추진했다. 고집을 굽히지 않고 결국 자신의 주장이 옮음을 증명함으로써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 초창기 한국 여성과학계는 ...(계속)
글 : 김지혁 ylem0727@naver.com

과학동아 2010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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