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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태양 빛낼 플라스마의 꿈

“1995년이었어요. 당시 미국과 러시아, 유럽, 그리고 일본이 주도하고 있던 핵융합 에너지 연구에 갑자기 우리나라가 도전장을 내고 뛰어들었어요. 미국 학자들은 물론 저조차도 걱정했습니다. 핵융합을 연구한 경험도, 인력도 거의 없는 초보였거든요. 하지만 몇 년 만에 무모한 도전이 아니라는 걸 보여줬죠.”서울대 원자핵공학과 황용석 교수는...(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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