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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정직한 ‘몸의 언어’

테이블 한쪽 끝에 무표정한 한 남자가 앉아 있었다. 그는 미국연방수사국(FBI) 요원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피해자를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아무리 자세히 살펴봐도 살인을 저지른 용의자처럼 보이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알리바이가 확실했고 대답이 거짓말 같지 않았다. 하지만 노련한 FBI 요원은 용의자를 집요하게 추궁했다.“만약 ...(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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