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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 받을 피, 미리 만들어 놓고 수술한다

피부 세포 한 점을 떼어내 수혈이 가능한 만큼 많은 양의 혈액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캐나다 맥마스터 의대 미키 바티아 교수 연구팀은 이같은 기술을 개발해 과학저널 ‘네이처’ 11월 7일자에 발표했다.바티아 교수팀은 혈액 생성에 관여하는 ‘OCT4’ 유전자를 사람의 피부 조직에서 떼어낸 세포에 넣었다. ...(계속)
글 : 신선미 vamie@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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