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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누아 만델브로

프랙탈을 창조한 아웃사이더

네덜란드의 그래픽 아티스트 모리츠 에셔의 작품 동그라미 극한을 보면 유한한 원 속에 상반된 패턴이 무한히 반복된다. 그 황홀한 패턴은 많은 분야의 사람들에게 수많은 영감을 줬다. 에셔는 캐나다 수학자 도널드 콕시터와 쌍곡면기하학의 신비에 관해 대화하다 아이디어를 얻어 이 그림을 만들었다. 복잡한 수식을 강렬한 이미지로 바꿔 수많은 아이디어를 낳은 사람은 에...(계속)
글 : 채승병 seanchae@seri.org

과학동아 2010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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