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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숙제를 동시에 남긴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10월 22일 드디어 대한민국 창공 아래 포뮬러 원(Fomula 1) 머신들의 거친 엔진 파열음이 울려 퍼졌다. 관중들은 눈앞에서 펼쳐지는 지상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에 열광했다. 국내 처음으로 전남 영암군에서 열린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3일간 총 17만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페라리, 레드불, 멕라랜 등 세계적으로 이름 높은 ...(계속)
글 : 김필수 pskim@daelim.ac.kr

과학동아 2010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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