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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의 기상대’ 기상 1호

우리나라는 3면의 바다에서 들어오는 습기를 알지 못하면 강설량과 장마를 알기 힘들다. 새해부턴 배를 타고 바다로 직접 나가 위험 기상을 조기에 진단한다. 이때 타고 갈 배가 해양기상관측 전용선박 ‘기상1호’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건조되는 기상1호를 미리 만나보자.“현재 위치 동경 130˚, 북위 20˚, 수온은 30.1℃이고...(계속)
글 : 김윤미 ymkim@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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