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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이종 장기

“폐가 나빠졌다고? 새 걸로 바꾸렴”

조금 골치 아프게 됐다. 병원에서 위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수술은 1년 뒤 하기로 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병원비 내역을 들여다보니 소문대로 돼지값 항목이 들어 있었다. 장기이식용 복제동물의 수정란 제작 및 출산, 사육비. 1년이 지나 이 돼지가 어느 정도 자라면 나는 튼튼한 새 위를 갖게 된다.이런 치료방법이 정말로 현실화 될까. 과학자들은 10년 ...(계속)
글 : 김윤미 ymkim@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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