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탄탄한 기초가 가져온 빛의 미래

필자가 광학 분야에 입문한지 벌써 10년이 됐다. 처음 이 분야에 발을 들인 이유는, 학부시절 응용기술보다 새로운 현상을 발견하고 근본 원리를 탐구하는 기초 연구를 하고 싶어서였다. 이를 위해 액티브 플라즈모닉스 응용시스템연구실의 문을 두드렸다. 정식 연구원이 되기 전 6개월 정도 인턴기간을 거칠 기회를 얻었다. 지도교수의 배려로 연구실에 자리를 한 칸 잡...(계속)
글 : 김휘 hwikim@korea.ac.kr

과학동아 2010년 11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0년 11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