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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찰스 주커 교수의 쓴맛 수용체 발견

‘먹기 위해 사는 게 아니라 살기 위해 먹는다’는 말도 있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게 고상한 존재는 아니다. 얼마 전 제대한 가수 토니 안이 한 TV 프로그램에 나와 입대하기 전 수년 동안 항우울제를 복용했다고 고백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때 그는 뭘 먹어도 맛있는 줄 몰랐고 그저 배를 채우기 위해 식사를 했다고 말했다.그런데 군대에서...(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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