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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 콕 찍어내는 뇌단백질체 지도

아이구, 내 정신 좀 봐. 지갑을 어디다 뒀는지 통 생각이 안 나네~?아, 잘 좀 생각해 봐요. 시간 없다니까요.기다려 봐. 늙으면 다 이렇지 뭐~.얼른 나가야 하니 빨리 찾아보라고 투덜거리긴 했지만 직장인 김길수 씨는 요즘 들어 어머니가 자꾸 뭔가를 깜빡 잊어버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 탓이려니 했지만 김 씨는 혹시 몰라 하루 날을 잡아 어머니를 모시고...(계속)
글 : 고호관 karidas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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